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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지만, 그래도 덜 더운 날(2026. 8월 3주) 덥지만, 그래도 덜 더운 날(2026. 8월 3주) 가까이에서 본 에메랄드그린미니배롱나무.복분자.올 여름에 잘 따먹었다. 텃밭 모습잔디모습풀밭이 되어버린 텃밭방울토마토. 장미에키네시아. 꽃이 오래간다. 포포나무 열매 아로니아 열매.검게 익어간다. 산수유 열매 애기사과나무 2026. 8. 20.
한여름의 더위 절정(2026. 8월 2주) 한여름의 더위 절정(2026. 8월 2주) 한낮의 온도는 40도를 육박한다.이런 날에 일하면 체감온도는 더 올라가, 온열질환에 걸리기 쉽다. 잡초는 무성한데, 일할 수 없는 상황이다. 다이너마이트 품종의 베롱나무.빨간 꽃이 인상적이다. 잘 크지 않는 안개나무. 왼쪽에 새잎이 돋아난 게 신기할 정도다. 같은 날에 심었는데, 키가 고르지 않은 에메랄드그린. 배롱나무 꽃. 돌탑 미니 정원장미아치가 있는 정원 길. 2026. 8. 20.
마른 장마, 대신에 폭염(2026. 7월 2주) 마른 장마, 대신에 폭염(2026. 7월 2주) 아래쪽의 바이텍스 잎은 멀쩡한게 다행스럽다. 방울토마토가 주렁주렁. 올해는 가지정리를 나름해서 열매가 잘 열리고 있는 중이다. 박하.잘 번지는 놈이다. 가을에 딴 곳으로 옮겨심을 생각이다. 장미. 에키네시아꽃.비비추. 2026. 8. 20.
폭염의 시작(2026. 7월 1주) 폭염의 시작(2026. 7월 1주) 적절한 때에 비를 뿌려서 식물들은 잘 자라고 있다. 하지만 장마라고 하기엔 강수량이 적다.여름 가뭄이 걱정이 된다. 아래 키작은 나무는 은목서.원추리꽃.에메랄드그린 울타리. 이제 내 키보다 살짝 크다. 올 봄에 심은 장미 두그루.시들시들한 바이텍나무. 황금회화나무. 2026. 8. 20.
6월 정원(6월 첫주) 6월 정원(6월 첫주)6월 첫주 정원의 모습이다. 2026. 6. 18.
5월 언덕 5월 언덕5월 언덕의 모습을 올려본다. 2026. 6. 18.
5월의 정원 5월의 정원늦게나마 지난 5월의 정원을 올려본다. 2026. 6. 18.
봄이 찾아오다(4월의 정원) 봄이 찾아오다(4월의 정원) 작년 가을에 튤립을 심어놓고 올해 봄에 튤립꽃은 못봤다. 꽃은 피었을 텐데. 그 시기를 놓쳤다. 노란 잎이 보기 좋은 황금회화나무 4월중순의 잔디. 듬성듬성 잔디가 못자란 부분이 있다.스카이로켓, 화이트엔젤풀밭이 되어가고 있다.풀과의 싸움이 시작되다. 포플러나무좌측 포포나무에 꽃이 피어있는 걸 볼 수 있다.아로니아 꽃블루에로우와 남천 사잇길라일락과 플라밍고셀릭스수수꽃다리잔디모습대파가 있는 텃밭꽃이 지고 난 뒤의 튤립. 회양목과 에메랄드그린 울타리 사철나무 울타리호밀밭버드나무텃밭. 상추, 고추, 부추 등을 심었다. 반송파스티기아타 장미정원과 텃밭 2026. 5. 27.
쌀쌀한 요즘 3월(2026. 3월 2주) 쌀쌀한 요즘 3월(2026. 3월 2주)꽃샘추위가 계속되고 있다.아침 저녁으로는 영하권이다. 강원도 산골은 폭설이 내렸다고 한다. 오늘 같은 날은 낮기온 영상 8도다. 그러나 햇볕이 들지 않는 낮에는 다소 쌀쌀하게 체감되는 날씨다. 그래도 산수유는 피었다. 봄꽃의 전령사. 산수유가 가장 먼저 반긴다. 매화는 아직 이르다. 꽃망울은 지금 당장이라도 날이 풀리면 필 것 같은 태세다. 그래도 며칠은 보내야 활짝 꽃잎이 벌어질 것 같다. 2026. 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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